http://cocoro85.egloos.com/1651745
ㅡ> 내 돈으로 산 첫번째 엠피
그리고 두번째로 장만하게 된 엠피 "코원 D2+ Pink 4GB(no dmb)"
원래는 아이팟 터치를 사려다가, 배터리가 약하다는 글과 A/S가 취약하다는 점 때문에 맘이 안 내켰다.
무선 인터넷이 된다고는 하지만, 지방에 사는 사람으로서 잘 활용 할 수 있을지 의문이었고...
물론 집에서 무선이 되지만, 노트북이 있는데 굳이 쪼매난 기계로 할 필요를 못 느꼈다.
내 기준에서는 아이팟은 무선 인터넷이 된다는 점 빼면 별로 메리트가 없었다.(가격만 비싸고;)
이렇게 아이팟에 마음을 접고 틈틈히 정보검색질을 하다가
아이팟과 코원 S9가 비교되서 올라오는 글이 많길래, 코원 S9에 관심을 가지게 됨.
코원 S9는 무선인터넷은 안되지만 짱짱한 배터리와 무인코딩 동영상 감상이 가능하다는 점이 맘에 들었다.
다른 부가적인 기능도 많았고...
근데, S9의 후속작인 J3이 나온다고 하는거라.
사람 욕심이란게...기왕 사는거 좋은 거 사고싶고,
후속작이면 분명 S9의 단점을 보완해서 나오겠지 싶어서...
기다려보려고 했지만 이건 뭐 언제 나올지 감감무소식.(떡밥만 무성하고-)
S9 사? 말아? 열심히 저울질 하던 차에 내 눈에 걸려든 또 다른 제품이 있었으니,
S9 전에 나왔던 D2+였다.
두꺼워보였지만 사각형에 군더더기없이 깔끔하면서 귀여운 느낌이 드는 디자인이 딱 내 취향!
거기다 연한 분홍색도 있는거다-!(나, 분홍덕후 -ㅠ-)
기능도 보니까 자잘하니 많았고,
출시 된 지 1년이 지났어도 워낙 대박친 제품이라 정보 공유 활성화가 잘되어 있고...
무엇보다 가장 맘에 들었던건 메모리확장!! 최대 32GB까지 가능하다.
내가 필요한 만큼 메모리를 확장시킬수 있다는게 나에게는 너무나 큰 매력이였던 것.
(이 점이 아직까지 D2+가 팔리고 있는게 아닌가 싶다. 물론 내 생각임.)
아이팟이나 S9는 많이 망설여졌는데, D2+는 보자마자 별다른 고민없이 바로 질렀다.
가격 비교해보니 제일 싼 사이트는 '지마켓'
139,000원에서 지마켓에서 10,000원 할인해줬고-
거기서 깜짝 8% 쿠폰을 써서 127,880원에 겟!
그리고 D2+을 보호해줄 실리콘케이스도 같이 주문했다.
(청소 클리너 +1,500원을 옵션추가해서 13,500원인데, 1000원 할인쿠폰써서 12,500원에 겟!)
일요일 밤 11시 반에 주문해서, 이틀 뒤 화요일날 물건을 받았다.
두근두근 떨리는 맘으로 개봉................................(길어서 접었다;)
깔끔한 박스, 심플한 구성품.
☞ D2+ 본품, USB케이블, 이어폰, 품질보증서, 사용설명서, 쉴드케이스, 액정보호필름, 소간지님이 그려진 형광펜(이거 물건이다!ㅋㅋ), 나머지 종이쪼가리들(쿠폰인데 별로;)
제품을 받자마자 파악하기도 전에 찍은거라...못찍은 기능들이 많음.
기능에 대한 설명은 따로 포스팅 하겠음.
(기능설명 포스팅 http://cocoro85.egloos.com/1655364)
같이 주문한 실리콘 케이스(일명 '링케')
제품이 분홍이니 또 다른 느낌을 내려고 일부러 민트색을 샀다.
씌우니까 감쪽같이 하늘색 D2+가 되버리네~
실제 색은 사진보다 더 연하다.
옵션으로 같이 구매한 클리너(+1,500원)은 실리콘이 더러워지면 닦으려고 산거다.
하얀색 헤드폰, 하얀색 마우스가 때 타서 시험 삼아 닦아봤는데 정말 잘 닦인다.
새것처럼 반짝거림~~+_+
다만, 뽑아 쓰는 구멍이 작아서 클리너티슈가 나오기도 전에 찢어진다;
구멍을 좀 더 넓혀야 될 듯...
+) 무인코딩인 코원 S9에 대한 미련은 남아있지만, 결론적으론 D2+ 사길 잘했다.
끊임없이 신제품이 쏟아져 나오는 세상이니, D2+를 잘 쓰고 있다보면 S9보다 그리고 아이팟보다 더 매력적인 녀석이 나오겠지. 더구나 지금은 기능이 암만 좋아도 제대로 활용할 여유가 없기 때문에 충분히 D2+로 만족한다.
++) 나의 첫 MP3는 엄마께 좋아하시는 노래 잔뜩 넣어서 드려야겠다.
ㅡ> 내 돈으로 산 첫번째 엠피
그리고 두번째로 장만하게 된 엠피 "코원 D2+ Pink 4GB(no dmb)"
원래는 아이팟 터치를 사려다가, 배터리가 약하다는 글과 A/S가 취약하다는 점 때문에 맘이 안 내켰다.
무선 인터넷이 된다고는 하지만, 지방에 사는 사람으로서 잘 활용 할 수 있을지 의문이었고...
물론 집에서 무선이 되지만, 노트북이 있는데 굳이 쪼매난 기계로 할 필요를 못 느꼈다.
내 기준에서는 아이팟은 무선 인터넷이 된다는 점 빼면 별로 메리트가 없었다.(가격만 비싸고;)
이렇게 아이팟에 마음을 접고 틈틈히 정보검색질을 하다가
아이팟과 코원 S9가 비교되서 올라오는 글이 많길래, 코원 S9에 관심을 가지게 됨.
코원 S9는 무선인터넷은 안되지만 짱짱한 배터리와 무인코딩 동영상 감상이 가능하다는 점이 맘에 들었다.
다른 부가적인 기능도 많았고...
근데, S9의 후속작인 J3이 나온다고 하는거라.
사람 욕심이란게...기왕 사는거 좋은 거 사고싶고,
후속작이면 분명 S9의 단점을 보완해서 나오겠지 싶어서...
기다려보려고 했지만 이건 뭐 언제 나올지 감감무소식.(떡밥만 무성하고-)
S9 사? 말아? 열심히 저울질 하던 차에 내 눈에 걸려든 또 다른 제품이 있었으니,
S9 전에 나왔던 D2+였다.
두꺼워보였지만 사각형에 군더더기없이 깔끔하면서 귀여운 느낌이 드는 디자인이 딱 내 취향!
거기다 연한 분홍색도 있는거다-!(나, 분홍덕후 -ㅠ-)
기능도 보니까 자잘하니 많았고,
출시 된 지 1년이 지났어도 워낙 대박친 제품이라 정보 공유 활성화가 잘되어 있고...
무엇보다 가장 맘에 들었던건 메모리확장!! 최대 32GB까지 가능하다.
내가 필요한 만큼 메모리를 확장시킬수 있다는게 나에게는 너무나 큰 매력이였던 것.
(이 점이 아직까지 D2+가 팔리고 있는게 아닌가 싶다. 물론 내 생각임.)
아이팟이나 S9는 많이 망설여졌는데, D2+는 보자마자 별다른 고민없이 바로 질렀다.

139,000원에서 지마켓에서 10,000원 할인해줬고-
거기서 깜짝 8% 쿠폰을 써서 127,880원에 겟!
그리고 D2+을 보호해줄 실리콘케이스도 같이 주문했다.
(청소 클리너 +1,500원을 옵션추가해서 13,500원인데, 1000원 할인쿠폰써서 12,500원에 겟!)
일요일 밤 11시 반에 주문해서, 이틀 뒤 화요일날 물건을 받았다.
두근두근 떨리는 맘으로 개봉................................(길어서 접었다;)

☞ D2+ 본품, USB케이블, 이어폰, 품질보증서, 사용설명서, 쉴드케이스, 액정보호필름, 소간지님이 그려진 형광펜(이거 물건이다!ㅋㅋ), 나머지 종이쪼가리들(쿠폰인데 별로;)
-D2+ 살펴보기-

기능에 대한 설명은 따로 포스팅 하겠음.
(기능설명 포스팅 http://cocoro85.egloos.com/1655364)

제품이 분홍이니 또 다른 느낌을 내려고 일부러 민트색을 샀다.
씌우니까 감쪽같이 하늘색 D2+가 되버리네~
실제 색은 사진보다 더 연하다.
옵션으로 같이 구매한 클리너(+1,500원)은 실리콘이 더러워지면 닦으려고 산거다.
하얀색 헤드폰, 하얀색 마우스가 때 타서 시험 삼아 닦아봤는데 정말 잘 닦인다.
새것처럼 반짝거림~~+_+
다만, 뽑아 쓰는 구멍이 작아서 클리너티슈가 나오기도 전에 찢어진다;
구멍을 좀 더 넓혀야 될 듯...
+) 무인코딩인 코원 S9에 대한 미련은 남아있지만, 결론적으론 D2+ 사길 잘했다.
끊임없이 신제품이 쏟아져 나오는 세상이니, D2+를 잘 쓰고 있다보면 S9보다 그리고 아이팟보다 더 매력적인 녀석이 나오겠지. 더구나 지금은 기능이 암만 좋아도 제대로 활용할 여유가 없기 때문에 충분히 D2+로 만족한다.
++) 나의 첫 MP3는 엄마께 좋아하시는 노래 잔뜩 넣어서 드려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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